삼성한의원 한의학박사 권택현 원장 입니다.
퇴행성관절염등의 관절질환은 한의학에서 역절풍으로 (퇴행성관절염과 류마티스성관절염) 많이 진단됩니다.
한의학에서는 침보다는 약물치료와 함께 뜸, 물리치료를 꾸준히 하면서 경과를 보면서 치료하게되는 장기적인 치료에 임해야 하는데, 말 그대로 노화로 인한 질환이거나 면역관련 질환이므로 어머님의 경우도 거의 더이상의 악화를 최대한 예방하는 방법으로 치료와 더불어 체중조절과 수영장에서 관절에 무리없이 하는 아쿠아운동등으로 퇴행을 예방하시는것을 권합니다.
한약에는 퇴행성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돕는 녹용이나 아교등의 약재들이 치료제로 사용되기 때문에 일부환자들이 살찌는것에 민감하나, 녹용등의 약재는 근육과 뼈관절등을 도와서 퇴행을 예방시키는 성분이 많아서 필수적으로 사용되어야하며, 그러한 약재로 인하여 체중이 늘지는 않으며 오히려 관절치료한약은 체중이 조금 줄어들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