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무척 오랜만 입니다.
형님 이메일로 메일이 전송이 계속 실패로 되어서 몇자 남기겠습니다.
연락이 통 없으셔 해외 계신줄은 알았지만..
오시면 안부 묻기로 하고..
재고분 공진단은 작년말로 끝이나서, 연말에 공진단을 새로 반죽포장을 하여서 냉동실에서 숙성시키면서 필요양 만큼 조제포장중인데 설연휴로 대기환자분들을 먼저 드려야 하는데 토요일까지 300환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우선 100환만 가져가시고 연휴끝내고 최대한 빨리 보내 드릴께요.
박실장이 출산휴가중이라 저와 약사님 둘이서 작업하느라 일손이...
그럼 출장길 안전하고 건강하게 마치시고 나중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