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한의원장 한의학박사 권택현 원장 입니다.
대상포진의 경우 면역력이 떨어져 몸이 허약해지면 잠복해있던 수두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침범하여 발생되는것으로 얼굴쪽으로 발생될 때는 상당히 주의를 요하며, 실명이나 청력을 잃을수도 있게 됩니다.
평소에 건강관리가 대상포진을 예방하는 방법이므로 한의학에서는 기혈을 보충해주는 처방으로 면역력을 증가시켜서 자연치료를 돕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체력 저하로 인한 면역력 저하 및 대상포진의 재발이 우려되어 정확한 진단을 통한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하므로 내원하셔서 피로도 검사와 자율신경계 등의 한방검사 후 결과자료를 분석하여 기허, 혈허, 양허, 음허로 변증을 분류하고 한약을 복용하십시요.
병원약은 항바이러스제로 일주일간 복용하게 됩니다. 통증이 심할 경우는 진통제가 추가 처방이 되나 한약과 상관관계가 없으니 같이 복용하셔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