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한의원장 한의학박사 권택현 입니다.
고등학생인 따님의 경우가 한의학에서 식적설(食積泄)이라고 하는 증상입니다.
식적설은 의학계에서 말하는 과민성대장증후군과 거의 유사한 질환입니다.
식적설은 대다수가 선천적으로 대장이 차서(冷) 나타나는 증상으로, 한약치료로 그 효과가 아주 우수하며 대체로 치료가 쉬운 질환이나, 치료후 식생활의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시 증상이 나타날수 있는 질병입니다.
증상의 경중에 따라 치료기간은 약 2~3개월정도 입니다.
학생으로서 지속적으로 앉아서 공부하는데 불편할수 있으므로 생강차나 계피차를 한잔씩 먹도록 보살펴 주면 복통과 설사증상이 조금은 완화될수도 있습니다.
내원하여 간단한 자율신경계검사로 학생 피로도와 스트레스, 면역력 검사도 확인하여 과민성대장질환 치료뿐만아니라, 고1로서 수험공부를 위해 건강을 돕는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