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한의원 한의학박사 원장 권택현입니다.
부인의 경우는 진료후 정확히 알수있겠지만 허약한 건강상태에서 육아로인한 과로가 겹쳐 나타난 만성피로증후군으로 보입니다. 쉽게 말하면 기혈(氣血)이 상당히 소모된 허약한 상태라 볼수있습니다. 더구나 3개월전의 유산증상으로 더 건강상태가 좋지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선 항상 식사를 규칙적으로 잘해야하며 최대한 과로를 피하시고 잠깐동안이나마 토막잠을 활용하도록 하십시요.
빠른시간안에 한약을 복용하는것이 피로나 체력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