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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담 전 꼭 알아두세요.
인터넷상의 건강상담이 진료를 대신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전문한의원을 찾아 진찰받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질문드리고 진찰 받을것이 편할것같아서 삼성한의원 박사님소개받았슴니다.
직장동료도 똑같은 병을 가지고 여기서 박사님께서 치료해주셨다고 소개받았슴닏다.
전 35살 미혼여성인데 결혼은 하였지만 현재는 혼자있는 상황입니다.
주식관련 일을하다보니 늘 긴장하면서도 많이 피곤한 생활이 반복되고 있고요,
새벽에는 4시에는 기상을 해야되는 직업이라서 저녁에 늦게 자기만하면 방광염이 자주 나타나고
일을 조금 많이해서 과로가 심하여 몸이 힘들다 싶으면 꼭 질염이 동반됩니다.
방광염에 질염에 더군다나 요샌 신우신염까지와서 몸도 많이 붓는데 내과에서는 항생제만 복용하면 된다고 하나 오래된 질병이라서 내과도 이젠 잘 가지도 않습니다.
항생제 시작한지도 몇년재 먹었다가 조금 나아지면 그만두고 다시 병이 시작되면 먹는것이 정말 수년재입니다. 의사도 쉬라고 하는데... 그럴수는 없는 상황이라서 한약을 먹을까 했는데 의사는 한약을 먹으면 간까지 나빠진다고 절대 못먹게 한다고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벼텨왓습니다.
그런데 제 직장 동료들도 한약을 많이 챙겨들 먹고 다들 한결같이 좋다고들 해서 그리고 의사말은 원래 다들 그렇게 한약을 못먹게 한다고 들을필요없다고 하길래 저도 첨 먹는 한약이라서 박사님을 소개받았지만 괜찮은지 여쭈어 보고 진찰 받을려고 하는데 이정도 몸이 좋지않은대도 한약으로 회복은 가능한지요? 바쁘신대 넘 장황하게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답변보는대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한의원장 한의학박사 권택현 입니다.

 

방광이나 신장쪽의 비뇨기계염증은 면역력이 저하되어있는 경우는 쉽게 만성화되어 치료에 애를 먹는경우가 많습니다.

급성요도염이나 방광염 또는 신장질환을 앓고 난후 깨끗히 치료가 되지 않았거나,

허약체질로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으면 피로하거나 과로로 인하여 몸의 면역기능이 저하될 경우 재발이 잦은 질환으로 귀하의 증상은 한의학에서 노림(勞淋)이라고 만성방광염을 지칭합니다.

 

한의학에서는 그원인을 면역력저하로 보고 몸을 補하는 주된 한약처방에 붓거나 소변이 불편한 증상을 치료하는 약재를 가미하여 치료하여 상당한 치료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성피로도 겸하여 치료가 가능하게 되는것입니다.  

만성방광염이나 신장염 또는 여성들의 질염까지도 거의 대부분이 면역력이 떨어져 발생되는 것이므로 2~3개월 정도의 한약치료로 증상이 호전됩니다. 


이런 면역력 저하로 인하여 자주 발생되는 질환은 항생제를 복용할때는 호전이 되었다가, 몸이 약한경우는 균이 완전히 죽지않고 몸속에 잠복해 있다가 스트레스나 과로등으로 면역력이 더 떨어지게되면 잠복해있던 균들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 되므로 다시 염증을 발생시키는것 입니다.

만성적인 골반염은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발생되는 것이므로 여성전문 한의원에서 진찰을 받으시고 상태에따라 2개월전후 정도 한약을 복용 하시면 완치 될수 있습니다.

 

저희 3대를 이어온 삼성한의원에서 사용되는 한약재는 기원에 맞고 잔류농약과 중금속검사를 식약청기준에 엄선한 최상의 유기농 한약재와 효능이 우수한 야생한약재로 3대째 삼성가의 임상처방으로 골반염 치료효과 개선에 탁월한 결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