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한의학박사 권택현입니다.
지방간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로 인한 고지혈증이나 기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먼저 약물치료보다는 술과 기름진음식을 줄이시고 과로를 피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을 정상적으로 회복시켜야 하며 평소 물도 자주 마시면 좋습니다.
현재의 식생활 치료로 고지혈증중에 중성지방이 높은 증상은 호전은 됩니다만,
LDL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의학적으로는 간에서 합성되는 LDL을 낮춰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약물치료법이 보편적입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지방간으로인한 간기능도 좋자 않을것으로 보여 여유가 되시면 공진단을 추천 드립니다.
공진단은 간기능과 신장기능을 보하는 대표적인 효능이 있는데
오래된 만성피로를 좋게해주면서 근본적인 면역기능을 높이고,
사향이란 한약재가 심뇌혈관질환인 혈압이나 고지혈증에 예방과 치료효과가 있으며,
고령자의 치매예방이나 뇌혈관 치료에 우수한 효과가 임상적으로 많이 나타나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논문으로도 공진단 처방중에 사향이란 약물이 심뇌혈관에 우수한 효과가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원에서도 공진단을 복용하시는 고령자 환자분들중에서도 처음에는 만성피로와 면역력 문제로 복용을 시작하셨던 분들의 상당수가 경증치매 증상이 눈에 보이게 뚜렷하게 호전되는 치료경과별 동영상 자료를 가져오셔서 흡족해 하시는것을 보고 저도 사향이 심뇌혈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상당한 관심을 갖고 공부중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