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의학박사 권택현 원장입니다.
협심증등의 심뇌혈관성질환은 평생치료및 관리를 받아야하는 질환으로 가벼이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한약을 사용할때도 보약이라고 무작정 사용하는것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스타틴 계열의 약을 평생 복용하면서 의사의 처방에 의존해야하나,
고령화가 되면서 대부분 점차 기력이 떨어지면서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한의학에서는 이런 질환자에 해당되는 보약들로 심혈관계질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도 기력을 보충시켜주는 처방을 사용하게 됩니다.
오랜 임상경험의 결과 금전적인 부담이 없으시다면, 가능한 심뇌혈관계 환자들이 보약을 원할경우는 다른 보약들 보다는 혈관치료에도 도움이 되면서 보약을 효과를 극대화 할수있는 공진단을 복용시켜 우수한 효과를 보고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진단의 심혈관계질환자에 대한 효과)
공진단의 주성분인 '사향'의 작용이 심혈관계의 혈전을 제거하는데 그 효능이 우수한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의학서적을 살펴보면 사향(麝香)은 개규회소(開竅回蘇) 활혈산결(活血散結)의 효능을 말하고 있는데, 이 내용들이 의학적으로 심혈관질환의 혈전등의 용해작용과 혈류순환을 정상적으로 돕는 작용이 있다란 것입니다.
즉,사향이 포함된 공진단이 심혈관질환에 효과가 있으며 또한 보(補)함에 있어서 긍정적인 역활을 할수있다라고 설명드릴수 있습니다.
다만 사향의 약리적인 면을 볼때 상당히 고가의 품질이 확보된 사향을 사용하여 공진단을 처방받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