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삼성한의원 원장 권택현 교수입니다.
부인의 경우는 진료후 정확히 알수있겠지만 허약한 건강상태에서 육아로인한 과로가 겹쳐 나타난 현훈증(어지러움)으로 보입니다. 쉽게 말하면 기혈(氣血)이 모두 소모가 되어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허약한 상태라 볼수있습니다.
우선 항상 식사를 규칙적으로 잘해야하며 최대한 과로를 피하시고 잠깐동안이나마 토막잠을 활용하도록 하십시요.
그래도 계속 증상이 나타난다면 한약을 복용하는것이 어지러움을 없앨뿐만 아니라 체력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이경우는 피로와 어지럼증상에 도움을 주는 녹용이 사용되어 피로도 상당히 호전될수있습니다. 젊은나이의 경우이므로 1개월~2개월 정도복용으로 충분히 어지러움과 피로는 호전될수있습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전화주시면 담당 간호사선생님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비용문의 답변은 메일로 보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