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천병락 님
벌써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셋째 늦둥이 아들이 이제 17살쯤 되었겠군요.
사위를 보신것 보니까 큰애와 둘째아이가 벌써 그나이가 되었나 봅니다.
아이들을 일찍 결혼을 해서 벌써 사위를 보셨다니 한편 부럽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예약상황을 보니 목요일로 되어있습니다. 그날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