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한의원 한의학박사 권택현 원장 입니다.
여드름등... 얼굴부위의 염증성질환을 한의학으로 面疱瘡, 瘡癤 등의 용어로 표현되는데, 그부위나 발생원인에 따라 이름이 조금씩 다르나 여드름의 한 종류라 볼수있습니다.
한의학적 원인은 풍열독(風熱毒)으로 잦은음주나 불규칙적인 식사로 인한 배변장애나 열성음식(인스탄트식품, 튀긴음식, 밀가루 음식, 기름진 음식, 술)으로 우리몸에 병적인 열이 발생되어 피부에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외 화장품이나 약재(주로 부신피질홀몬), 강한 자외선에의 노출, 사춘기 androgen의 분비항진으로 피지선기능이 항진되어서 피지선분비가 증가되어 자주 발생이 됩니다.
젊은여성 상당수는 생리전(약1주일전후)에 더욱 악화되거나 재발되는수도 많습니다.
신경을 몹시 많이 쓰거나 잠을 잘못 이루면 여드름은 더욱 심해지며,
월경주기가 불규칙할때도 심해지므로 원인과 증상을 동시에 치료해야 됩니다.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고 자극성 음식은 피하며 채식 위주의 식사를 권합니다.
3대를이어온 삼성한의원에서는 만성적인 여드름이나 아토피등의 피부질환 연구에 오랜 임상치료결과가 매우 우수하게 나타나고 있는 삼성가의 비방으로 많은 피부질환 환자의 만족한 치료효과에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상결과를 보면 2~3개월이면 증상이 많이 좋아지나 환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공진단과 심혈관질환자)
요즘에는 '사향' 이라는 한약재가 심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매우 탁월한 효과가 있는것을 알고
중풍후유증환자나 고혈압환자, 심장혈관이나 뇌혈관질환자들도 보약겸 많이 찾는 한약입니다.
사향(麝香)의 개규회소(開竅回蘇) 활혈산결(活血散結)의 효능이 심혈관질환의 혈전등의 용해작용과 혈류순환을 정상적으로 돕는것을 말하므로 공진단이 심혈관질환에 효과가 있으며 또한 보(補)함에 있어서 긍정적인 역활을 할수있다라고 설명드릴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