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한의원장 권택현 입니다.
유산중에서도 계류유산은 예후가 좋지 않은 증상으로 볼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원인중에 정확하게 알수는 없으나 불임의 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술후의 한의학적인 관리에 따라 다음 임신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후에는 1~2개월은 심한운동과 부부생활은 조심하시고 여성과 전문한의원의 진료후 한약을 복용하여 다음번 임신에 지장 없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한약은 수술후 바로 복용하는 것이 자궁,난소의 질병예방에 더 효과적 입니다. (다만 산부인과 처방약 복용후 부터 권합니다
건강상태에 따라 한약을 2개월전후로 복용해야하는데, 가능한 배우자도 정자수의 증가와 활동력에 도움이 되는 한약을 동시에 복용하여 가능성 높은 임신률을 확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