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한의원장 권택현 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옛부터 봄 가을로 보약을 먹어두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이러스질환인 대상포진이나 잦은 질염이 나타나는 것은 면역력 저하로 발생되며, 항바이러스제나 항생제를 투여하면 증상은 호전이 되나 그균이 완전히 죽지않고 몸속에 잠복하고 있다가 스트레스나 과로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게되면 다시 발병이 됩니다.
한약으로 면역력이 증가되는 것은 임상실험 으로도 많이 검증되어 있습니다.
평소 우리몸은 항상 외부세균이나 질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예를들어, 여러친구들이 찬바람을 쐬고 여행을 다녀온후 어떤 친구들은 건강한데
어떤다른 친구들은 감기나 피로로 며칠씩 고생하시는 분들을 자주 볼수있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항상 자기몸을 평소 건강하게 관리를 해두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그 면역력으로 세균이나 질병을 이겨낼수 있는것입니다.
질염이나 바이러스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현재 상태라면 한약을 2개월 정도 복용하여 면역력을 길러 두시기 바랍니다. 복용후 질염등의 현재 나타나는 증상도 같이 치료되므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 면역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한의원에서 진료를 받으시고 보약이나 공진단을 복용하는 분들이 부쩍 많아진것도 면역강화를 원하는 이유라 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