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한의원장 권택현 입니다.
계절적으로 봄은 생기가 시작하는 계절로 식물도 동물도 에너지를 필요하게되는 계절입니다. 그런데 선천적으로 허약하다든지 후천적인 영양공급이 부족하여 쉽게 나른해지고 피로해질수 있습니다. 이것을 한의학에서는 허증(허약한 모든증상)이라하는데 대표적으로 기허증과 혈허증으로 분류하여 치료하게되면 회복력이 급격히 좋아지면서 피로도 빨리 좋아지게 되면서 생활의 활력을 갖게 됩니다.
임상에서는 크게 기능적인 원인과 기질적원인으로 나눠서 치료하고 있습니다.
기능적인 문제는 큰 염려없이 한약을복용하시면서 가능한 휴식을 충분히 취할수 있도록 노력을 하시게 되면 1~2개월이내 회복이 가능하며, 기질적인 원인이 발견되면 정확한 검진을 통해서 그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해주면서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한약을 동시에 복용하여 회복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기허증이나 만성피로등은 단순하게 올수도 있으나,간질환이나 만성출혈성질환,암등의 질병이 방치되어 나타날수도 있으므로, 자칫 질병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으므로 빨리 회복시켜 타 합병증이 발생 되지 않도록 하시는것이 건강을 사전에 지키는 첩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