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박사 권택현 원장입니다.
선천적으로 허약하다던지 또는 불규칙적인 섭생활이나 과로가 누적되다보면 기혈(氣血)이 부족해지면서 자주 피곤하고 어지러우면서 면역력이 저하되어 소모성 질환이 발병될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보약은 면역력을 증가시켜서 건강을 회복시키고 면역력을 길러서 질병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자신의 현재 몸 상태나 체질 등을 전문한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바르게 처방된 보약을 복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요즘처럼 흔히 몸에 좋다고 홍삼등의 한약재를 진료없이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체질감별이나 진료없이 인삼이나 한약재를 먹게되면 체내의 각종 밸런스를 잃게 되어 건강을 해칠 수도 있고 평소 지병이나 신경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악화될수도 있습니다.
보약(補藥)도 중요하지만 균형있는 식생활과 정신적, 육체적 휴식도 중요하므로 식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면서 보약을 복용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