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의학박사 권택현 원장 입니다.
계절적으로 봄은 생기가 시작하는 계절로 식물도 동물도 에너지를 필요하게되는 계절입니다. 그런데 선천적으로 허약하다든지 후천적인 영양공급이 부족하여 쉽게 나른해지고 피로해질수 있습니다. 이것을 한의학에서는 허증(허약한 모든증상)이라하는데 대표적으로 기허증과 혈허증으로 분류하여 치료하게되면 회복력이 급격히 좋아지면서 피로도 빨리 좋아지게 되면서 생활의 활력을 갖게 됩니다.
봄의 상승기운을 잘 활용한다면 몸의 건강도 활력이 넘쳐 생활에 원동력이 생기게 됩니다.
가까운 한의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고 혹시 부수적인 질병이 진단되면 치료와 겸해 원기를 보충시키는 한약으로 활기찬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3대를이어온 저희 삼성한의원에서는 한방자율신경계 검사로 피로도와 면역력을 측정한후,
결과자료를 분석한후 팔강변증을 통하여 기허,혈허,양허,음허로 세분하여 체질이나 허약한 상태에 따라 봄철 기능을 강화시키는 한약을 처방하여 건강한 봄이 될수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약의 복용시기는 매년 봄 가을로1~2회 권하며, 만일 피로가 나타나면 시기와 상관없이 바로 복용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