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삼성한의원장 한의학박사 권택현 입니다.
임신중 하혈은 임신초기에 많이 발생되는 증상으로 두가지로 분류되어 치료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태동(胎動)이라하여 배가 아프면서 출혈 되는것을 말하는데, 안정하면서 모체의 건강을 좋게해주는 안태음등의 한약을 체질에 맞게 처방하여 복용하면 잘 치료가 되므로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배는 아프지 않고 계속 출혈되는것은 예후가 좋지않은데, 유산되는수가 많아 여성전문한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빠른시간내 한약을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한의학에서는 그원인을 알아내어 한약으로 치료를 하면 출혈이 잘 치료되어 유산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여성과 질환중에서도 태동과 태루증은 한방 치료가 우수하며, 더불어 임신부나 태아의 건강상태를 도와주는 약을 같이 사용하기 때문때 상당히 효과가 좋습니다.
(참고)
한의학에서는 임신초반에 태아와 모체의 건강을 도와 유산을 예방하는 한약과 또, 출산1개월전에는 가능한 안전하게 건강한 출산을 도우면서도 태아의 뇌에 활성산소를 없애 뇌발달에 도움되는 한약을 복용하도록 합니다.
동의보감에 반드시 1개월전에 복용하는 약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출산예정일 한달쯤 남겨두고 거의 그쯤에 복용 하시는것이 좋다는 표현입니다. 이것은 의학적으로도 1개월전 복용이 출산아의 뱃속의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주어 아이의 뇌세포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시켜서 두되발달에 상당한 도움을 주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섭천사여과 란 한의서에 여성질환이나 임신으로 나타나는 모든증상에 대해 상세히 설명되어져 있는 아주 훌륭한 한의서가 있으며, 저희 삼성한의원 에서는 동의보감과 섭천사여과를 바탕으로두고 3대에 걸쳐 연구되어온 처방을 사용하여 보다 건강하고 두뇌가 좋은 자녀가 탄생될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출산후에도 출산시 야기된 어혈을 없애주면서,출산으로 허약해진 몸을 보하여 건강한 육아생활이 될수있도록 산후 일주일후부터 한약을 복용하도록 합니다.
산후한약은 부기를 빼면서 서서히 체중을 정상적으로 회복시켜 산후비만을 예방시키고, 산후풍,피로,산후요통등의 증상을 없애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