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한의원 원장 한의학박사 권택현입니다.
현재 군인으로서 격한 훈련을 하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육체적인 활동이 선천적인 체력보다 과할경우는 당연히 근육통등의 피로를 느끼게 되는데, 요즘같은 봄철에는 더욱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때이므로 기력이 더 저하되는 경우로 보입니다.
예로부터 어른들께서 봄 가을보약으로 건강을 보살펴라 한말들이 기억이 납니다.
봄이 다가오면 겨울철 차가운 기운이 서서히 누그려 들면서 따스한 기운으로 우리몸은 나른해져서 쉽게 피곤해지고 짜증이 나기도 하며 만사가 귀찮아 지기도 합니다.
봄의 상승기운을 잘 활용한다면 몸의 건강도 활력이 넘쳐 생활에 원동력이 생기게 됩니다.
군부대에도 한방군의관이 상주해 있으므로 진료를 받아보고 가능하다면 한약을 1~2개월정도 복용하면서 활기찬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