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삼성한의원 입니다.
귀하께서는 한의학에서 말하는 단기(短氣)증 이나 소기(少氣)증 입니다. 소기증이란 氣少不足以言(기운즉 힘이 너무 적어 말할기운도 없다) 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단기증은 숨이찬것 같은데 천식과는 다르게 어깨를 들먹이지 않는증상을 말합니다.(氣短而 不能相續)(似呻吟 而無痛)라 표현되어, 숨이차서 연속적으로 쉽게 숨쉬기가 힘들거나,앓는소리 하는것 같은데 아픈곳이 없다 란 의미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또한 어지러우면서 소화기증상(속이 울렁거리면서 구역질이 나타남))도 동반되기도 합니다. 원기(元氣)가 몹시 약한 사람이 단기증이나 소기증을 호소하면 일반적으로 만성피로증이라고 하나, 한의학에서는 이렇게 세세히 분류시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증상이 상당히 지속되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기질적인 질병(간염,결핵,만성적인 감기등)이 초래되어 건강이 더욱 악화되어, 기능저하의 가벼운 상태의 몸이 기질적이고 병적인 상태로 되어 심각한 상태로 될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주기적으로 봄가을로 권해드리는) 보약들이 예방의학적으로 이러한 기능저하의 상태를 정상적인 몸의 기능상태로 회복시켜서 활기있는 사회활동을 영위할수 있게 하는것입니다. 귀하께서는 가능한 빠른시간내 한의원이나 한방병원에 래원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고 한약을 복용하시면 회복이 가능합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돌보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