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삼성한의원원장 권택현 박사 입니다.
새해 대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특강준비로 인해 답변이 늦어져 양해 바라며, 앞으로 빠른 답변 드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난소호르몬(난포)의 증식 분비와 황체호르몬 분비가 주기적으로 잘 이루어져서 증식 분비후 탈락하는 주기적배란과 월경이 교대적으로 되지않고, 지속적인 난포호르몬만의 분비로 인하여 자궁내막분비선이 계속적으로 확장되어 증식이 되면서 생리양이 많아지고 또는 생리통도 유발되는 증상을 자궁내막증식증 이라고 합니다.
원인은 여행등의 생리기간을 인위적으로 조절하기 위해서 피임약 복용이나, 미용을 이유로 난포호르몬복용 등으로 인해서도 발생됩니다. 이것은 간혹 내막암으로 발전위험이 있으므로 세포검사가 필수적이며 좋지않은 형태의 세포가 확인되면 기본적으로 출산이 끝나신분들은 자궁적출을 원칙으로 하고있습니다만, 미혼여성은 몇개월동안 약물복용으로 경과를 살펴본후 다시 세포검사를 통해서 수술여부를 결정해야됩니다.
3대를 이어온 저희 삼성한의원의 임상결과를 살펴보면 상당수의 환자들이 치료회복이 현저하게 좋게 나타나며 수술을 하지않아도 되는 좋은 결과를 볼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