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에서는 肝主筋 이라 하여 간은 살갗(근육)과 관련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로하거나 피곤하면 온몸이 뻐근하면서 근육통이 오게되는것이 肝主筋의 병리적 기전 입니다.
평소 전날 무리하게 과로한후 특히 집안일을 과하게 했다던지 이삿짐등을 운반한후 다음날 기상시에 근육통이 나타나는것이 간이 힘들었다는 표현으로 보시면 됩니다.
만성적일 경우는 주로 아침 기상시에 손과 몸들이 뻣뻣하다가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거나 조금씩 움직여 주면 증상이 금방 좋아집니다.
귀하의 증상으로 보아 혈압도 체크를 하시는것을 권합니다.
가까운 한의원이나 한방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시고 한약을 복용하시면 증상은 많이 회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