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한의원 원장 권택현 입니다
귀하께서 질문하신 증상은 TIC이라는 질환으로, 한의학에서는 ""胞輪振跳"" ""眼瞼振痙症"" 또는 ""目瞬"" 이라는 질환입니다.
주로 안검이 저절로 씰룩 거리며 미세하게 떨리는 질병으로, 주로 윗 눈꺼풀이 떨리는경우가 더많으며, 한번정도 가볍게 나타나는 정도는 치료가 필요없이 자연스레 차츰 좋아지나, 떨리는증상이 자주 나타날때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원인은 풍열로 오는것과 신경계통의 허약, 몸의 기혈이 부족해져서 자주 발생되는것 3가지가 있는데 거의가 두번째와 세번째의 원인에 속합니다.
이증상은 임상경험상 몸이 허약한상태에서 신경을 과하게 쓴후 자주 나타나는것을 보게 됩니다.
치료는 허약해진 기혈을 보충시켜 주면서, 養血安靜(인체의 필요한 영양물질을 보충시키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치료법)시켜주는 한약을 2재정도 복용하시면 좋아집니다.
그리고 1년에 한번쯤은 건강상태 검진(초음파검진과 혈액검사)을 받아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저희 삼성한의원에서는 한약 복용전에, 환자의 검진비절약과 편리함을 위해서 아주 편하게 검사를 하실수 있도록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