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한의 원장 한의학박사 권택현입니다.
감기가 오래가거나 만성적인 피로나 병치레를 자주하는것은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가 대부분 입니다.
특히 오랜 감기나 잦은감기, 만성피로 등은 건강의 적신호이므로 평소 면역력을 증가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양방치료로 일부 사용되는 항생제나 항바이러스약은 복용하면 증상은 호전이 되나, 그균이 완전히 죽지않고 몸속에 잠복하고 있다가 스트레스나 과로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다시 증상이 재발되는것을 볼수있습니다.
반면에 한약치료는 면역력을 높이면서 증상을 호전시켜 자연히 질병이 치료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여러친구들이 찬바람을 쐬고 여행을 다녀온후 어떤분들은 건강한데 어떤다른 분들은 감기로 오랫동안 고생하는것을 자주 볼수있습니다. 면역력저하가 그 원인 입니다.
건강할때 매년 건강상태에 따라 1~2회 정도 한약이나 공진단을 복용하여 평소에 면역력을 높이는것이 좋습니다.
요즘 한의원에서 보약이나 공진단 복용이 부쩍 많아진것도 면역강화를 원하는 이유라 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