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문 교수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다쳐도 예전처럼 빨리 회복도 어려워지고 기력도 점차 떨어지는걸 느끼게 됩니다.
저도 최근 어깨 다친후로는 활동이 부자연스러워져 생활에 많은 불편이 있네요.
교수님 말씀처럼 이제 공진단을 복용해야겠다는 몸에서의 반응을 받기 시작해서 저도 작년서 부터 12시간간격으로 계속 복용하고 있는중입니다.
공진단의 기력회복과 피로회복은 상당하다는것을 재삼 느끼고 있습니다.
교수님도 공진단이 괜찮을듯 싶습니다. 그전에도 효과가 좋았던걸로 차트에 기록되어 있고요.
답변이 늦게되어 오늘 직접 뵙게될것 같습니다. 오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