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한의원 한의학박사 권택현 원장 입니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져 몸이 허약해지면 수두바이러스가 언제든지 신경절에 침범하여 발생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 건강관리가 대상포진을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한의학에서는 기혈을 보충해주는 처방으로 면역력을 증가시켜서 자연치료를 돕습니다. 얼굴쪽으로 발생될때는 상당히 주의가 요하며, 실명이나 청력을 잃을수도 있게 됩니다.
대상포진 치료시 한의사인 전문가 입장에서는 한양방 협진으로 항바이러스제의 일주일분 투약치료를 받으면서 동시에 한의원에서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한약을 동시에 복용하면 치료시기와 회복이 상당히 빠르므로 한방 전문가 입장에서는 반드시 한약을 복용하시도록 처방합니다.
정확한 진단으로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하므로, 피로도 검사와 자율신경계등의 한방검사후 결과자료를 분석한후 기허,혈허,양허,음허로 변증분석 진료를 한 후 한약을 2개월정도 복용하게 됩니다. 사업이나 업무가 과다한 분들이 스트레스와 피로가 심하다면 한약과 더불어 공진단을 같이 복용하시면 치료기간이 줄어들어 회복이 빨라집니다.
젊은 25세의 연령이므로 아직 건강상태는 괜찮은것으로 보입니다.
공진단은 복용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금연 금주를 권하면서 규칙적인 생활로 권해 드립니다.